코 아래 진상(進上)이 제일이라 , 남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려면 먹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뜻.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소학 형제는 수족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헤어졌을 경우 다시 새 것을 얻을 수 있으나, 수족이 끊어지면 잇기가 어렵다. -장자 음식물은 다섯 가지 맛이 균형이 잡히되 담백해야만 심신이 상쾌하게 된다. -동의보감 배고프고 배부른 때를 잘 맞추어서 다스려야 한다. 맹수를 조련하는 요령은 그 맹수가 배고파 할 때에 적당히 먹이를 주고 배불러 있을 때에는 주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이처럼 상대가 필요로 할 때를 잘 보아서 적당하게 여기에 대응한다. 이것이 사람을 거느리는 방법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undertake : 떠맡다, ..의 책임을 지다, 착수하다좋은 칭찬 한 마디에 두 달은 살 수 있다. -마크 트웨인 '니시 건강법'을 대략 정리하면, 단식에 의해 체내 노폐물을 배설하고, 생야채, 해조류, 생과일, 감잎차(비타민C), 생수, 현미, 오곡밥을 섭취하고, 둥글고 낮은 나무베개를 베고 딱딱한 침대 생활을 통하여 굽은 몸을 바로잡고, 혈액순환을 돕는 모관(毛管)운동, 장의 연동운동을 돕는 붕어운동, 부인병에 적합한 개구리운동 그리고 등을 바르게 하는 등배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니시 가쓰조 도저히 손댈 수가 없는 곤란에 부딪혔다면 과감하게 그 속으로 뛰어들라. 그리하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가능해진다. 자기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고 있으며 반드시 할 수 있다. -데일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gadget : 간단한 장치, 도구, 부속품, 고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