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불알 떨어지면 구워먹기 , 언제 될지도 모를 일을 한없이 기다리거나 요행을 바란다는 말. 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사욕을 없애고 도리에 따라 행동한다면 어떤 경우라도 마음은 너그러울 수가 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무엇을 '실'이라 하는가? 쓸모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며, 유효한 일을 해낼 수 있는 것이다. -짜오팅양 입신 행도 하여 이름을 후세에 드높임으로써 부모를 알리는 것은 효의 끝이다. -불경 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은혜와 사랑을 끊고 집을 나가 걸리는 것 없이 돌아다니며 모든 욕심을 쫓아 버리고, 사람과 신의 멍에(속박)에서까지 벗어나 어디에도 의지함이 없는 깨달음과 편안함에 이른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혼자 산꼭대기에 서 있다 해서 세속을 벗어나는 길은 없다. -임제록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모두 이유가 있는 말이어서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달 보고 짖는 개 , 남의 언행을 의심하여 떠드는 어리석은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